2019.04.14 22:31

2015년 말에 불현듯 나태하게 살아보자 싶어서 몸에 벤 나태함이 2018년 말까지 3년을 왔네요.

 

새로 블로글를 리뉴얼합니다. 

 

3년간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알게 되어 2 track으로 정리할 예정입니다.

 

1. https://xelion.tistory.com은 모든 글을 하나씩 읽어 공개할 필요가 있는 글들만 수정 없이 공개, 이후 계속 열어는 두겠지만 사실상 2번 블로그로 옮기기까지 대기

2. https://softwarequalitycookbook.tistory.com에는 3년간 보고 느낀 바를 정리하여 오픈

3. 만들던 품질연구소는 폐지하고 다른 기능으로 대체 (계획 중)

 

'남들 다 편하게 사는 거 같으니 나도 좀 편하게 살아보자' 했던 나태함을 끝내겠습니다.

 

Posted by 천년나무 / Tevelop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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